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는 10일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활용한 화물의 입출고 기능과 보관 자동화 기능 등을 갖췄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스마트 공동물류센터가 지역 경제 발전과 함께 스마트 물류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중요한 시설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