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 19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위치한 3층짜리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해당 화재로 40대 여성이 화상 등 중상을 당한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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