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은 매수 광풍의 뒤편에는 톈씨 같은 중국 개인 투자자들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금·은 광풍 뒤에 있는 중국의 아줌마(Auntie) 투자자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의 귀금속 열풍을 조명했다.
세계금협회(WGC) 집계를 보면 작년 한 해 중국 투자자들이 사들인 골드바와 금화는 약 432톤(t)에 달해 전년보다 2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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