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이 지난 8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서진웅의 부천 대전환’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부천시장선거 공식 도전을 알렸다.
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은 전북 진안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마쳤으며 제8·9대 경기도의원,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 국회의장 정책기획비서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 중앙·지방행정에서 풍부한 실무경험을 쌓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부천이 오랫동안 정체돼 있었는데, 이제는 젊고 추진력 있는 사람이 도시를 바꿔야 한다”며 “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에게 그 역할을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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