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인천과 충북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셀트리온그룹은 지난해 설 나눔 활동에서 지원한 470가정보다 70가정을 추가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설 나눔 활동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이 명절 기간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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