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체감 혜택 확대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지역화폐 '동두천사랑카드'의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한도는 1인당 충전 인센티브의 경우 최대 70만원 충전 시 최대 7만원, 캐시백은 최대 50만원 결제 때 최대 2만5천원까지 적용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하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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