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보장 항목과 범위를 확대한 '2026년 구민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실손보험 가입자에게 입원 시 상해 의료비를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고, 재난으로 인한 상해 의료비도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하는 항목이 추가됐다.
김길성 구청장은 "생활안전보험이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언제나 든든한 '내편중구'가 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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