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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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

경주시는 지난 7일 오후 9시 52분께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2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한 산불에 따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문무대왕면 직원들이 현장을 확인한 뒤 산림재난대응단이 투입됐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11분께 인근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주낙영 시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진화와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는 잔불 감시와 재발 방지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복구와 원인 조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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