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줄부상 악재 속에 발렌시아를 물리치고 라리가 선두 FC바르셀로나 추격을 이어갔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라리가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알바로 카레라스의 선제골과 킬리안 음바페의 쐐기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승점 57을 쌓은 레알 마드리드는 전날 마요르카를 3-0으로 물리친 선두 바르셀로나와 격차를 다시 승점 1점으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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