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는 시민들의 교육 수요에 맞춰 세대별 맞춤형 천문 강좌인 '별누리 천문아카데미'를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 신설하고 내달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 11일부터 12주간 관내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초등학생 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성인 대상 전문 강좌를 개설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과학 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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