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관련 식품 제품을 다수 개발했던 곽동욱은 '천하제빵'을 위해 7가지 치즈 스프레드가 특징인 '치즈 바브카'를 선보였고, "출시하세요"라는 극찬을 받으며 1라운드를 통과했다.
이어서 셰프 출신들의 도전이 이어졌다.
하지만 권성준과 '흑백요리사1'에서 함께했던 또 다른 도전자 '흑백 파티시에' 남정석은 도전했던 디저트 '토마토 바질 파나코타'가 "초콜릿이 맛을 싹 가져가 버렸다"라는 평가를 들으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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