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오현규(24)가 튀르키예 무대 데뷔전에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지난 5일 헹크(벨기에)를 떠나 1천400만 유로(약 242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이적료와 함께 베식타스에 합류한 오현규는 곧바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특히 볼 경합을 9번 승리했는데, 이는 양 팀 합쳐 최다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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