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처녀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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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처녀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베트남·스리랑카 쳐녀 수입’ 발언으로 외교적 갈등을 일으킨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제명했다.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민주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졌다.

문정복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여성은 인구 정책의 도구가 아니다”며 “이 발언의 본질은 감수성 부족을 넘어 사람을 물건처럼 취급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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