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 연휴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덜기 위해 학교 주차장(운동장)과 민간시설,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 앞면에 2개 이상의 연락처를 남기고, 시설별 개방 종료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설 연휴 동안 주차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관련 기관과 민간 시설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차장을 개방하게 됐다"며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니 지역주민과 귀성객들 모두 주차 부담 없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