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 치료 중인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 시점을 더 늦췄다.
애초 1월 시즌 개막 후 두 번째 대회로 열리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부터 투어 출전을 계획했으나 일정이 불가피하게 미뤄졌다.
현재로서는 19일부터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시그니처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회복 상황에 따라 한두 경기 더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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