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경기도의원, “지역화폐 국비 전환, 道 역할 축소 아닌 ‘역할 재정립’ 기회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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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경기도의원, “지역화폐 국비 전환, 道 역할 축소 아닌 ‘역할 재정립’ 기회 삼아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6일 이뤄진 제388회 임시회 경제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화폐의 국비 사업 전환과 시·군 자율성 확대가 경기도의 행정 공백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광역 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현재 도내 시·군별 지역 화폐의 인센티브 편차가 최대 10배 정도에 이른다”며 정책의 불균형성을 짚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지역화폐 결제의 특정 업종 쏠림 현상에 대해서도 개선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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