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은 세계적 권위의 산악 트레일 러닝 대회인 'GTWS 그랜드 파이널'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GTWS(Golden Trail World Series)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 대회는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트레일 러닝 거점을 넘어 세계적인 산악 스포츠 도시로 도약해 전북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일 것"이라며 "수준급의 대회 환경을 선보이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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