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은 군포시 금정동 762-11 일대에 299.97% 용적률을 적용해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02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도시정비사업 연간 수주액 10조원을 돌파하며 7년 연속 수주 1위를 달성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금정2구역을 2026년 도시정비 수주의 출발점으로 삼아 8년 연속 수주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갈 것"이라며 "현대건설을 믿어주신 조합원들께 보답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시켜 군포를 대표하는 최고의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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