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계올림픽 연계 ‘솔브포투모로우’ 확대…미래 인재 육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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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동계올림픽 연계 ‘솔브포투모로우’ 확대…미래 인재 육성 강화

삼성전자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연계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글로벌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2026년 동계올림픽과 연계해 선발된 홍보대사는 각 지역 우승팀 가운데 혁신성, 확장 가능성, 사회적 영향력이 뛰어난 10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스포츠기술 부문 5팀과 건강·환경 부문 5팀이 선정됐다.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기술을 활용해 보다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은 기술과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청소년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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