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의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가 지난해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합산한 연간 매출이 단일 브랜드 기준 1조를 넘어서며 국내 뷰티 브랜드 중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9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2025년 메디큐브의 화장품 부문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문을 합산한 브랜드 전체 연간 매출액이 1조4000억원을 넘어섰다.
이번 성과는 메디큐브 론칭 10년 만에 단일 브랜드 기준 ‘1조 클럽’에 입성하며 K뷰티를 대표하는 메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