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서비스 확산과 비용 구조 개선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인터넷 유지 가입자는 59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고, 모바일 서비스 가입자는 44만3000명을 기록했다.
최영범 KT스카이라이프 대표는 “2025년은 ipit TV 출시를 통해 방송 사업 반등의 기반을 마련하고,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한 해”라며 “2026년에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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