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클레이튼 커쇼(38)가 마이크를 잡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9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NBC 스포츠가 커쇼, 조이 보토, 앤서니 리조를 야구 분석가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단 커쇼의 선수 생활은 아직 조금 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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