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 기간 네트워크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중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공항, KTX 역사, 고속도로 인근, 터미널, 주요 상권 등 전국 1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24시간 네트워크 사전 점검과 집중관리를 시행하기 위해서다.
특히 KT는 2월부터 6개월간 제공하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명절 기간 특정 지역 무선 인터넷 이용량 급증에 대비해 다른 지역의 여유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하는 사전 점검과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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