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000250)은 라타노프로스트 오리지널 제품을 판매중인 글로벌 회사에 동일 성분의 일회용 점안제 750만관을 수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건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글로벌 빅파마가 삼천당제약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사 ‘오리지널 브랜드’로 공식 채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 확보된 물량은 라인 2개를 가동해야 하고, 내년부터 판매 국가가 유럽 5개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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