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한국은 9일 오후에 열리는 노르웨이와 라운드로빈 마지막 경기와 관계 없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일찌감치 준결승 진출 가능성이 희박했던 한국은 캐나다를 맞아 부담을 덜고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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