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컬리N마트 ‘당일배송’으로 속도 높이고 장보기 단골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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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컬리N마트 ‘당일배송’으로 속도 높이고 장보기 단골 잡는다

네이버와 컬리가 운영하는 ‘컬리N마트’가 전날 오후 11시부터 당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한 상품을 당일 자정 전에 받을 수 있는 ‘당일배송(자정 샛별배송)’을 9일부터 시작한다.

당일배송 서비스는 컬리N마트는 물론 컬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컬리N마트의 재구매 사용자 비율은 60%로, 지난 10월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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