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가 각각 ‘강한 집권 여당’을 만들기 위해 승부수를 띄운 조기 총선에서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사진=AFP) 9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전체 465석 중 316석을 확보했다.
아누틴 찬위라쿨 태국 총리 지지자들(사진=AFP) 같은 날 치러진 태국 총선도 여당의 안정적인 의석 확보를 위해 치러진 조기 총선으로 국민들이 여당에 힘을 실어준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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