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밭으로 꼽히는 쇼트트랙이 10일(한국시간) 시작한다.
한국은 이날 2000m 혼성계주의(이하 혼성계주) 준준결선, 준결선, 결선을 차례로 치른다.
준결선에선 한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캐나다, 중국 등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결선 티켓을 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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