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655만 명을 보유한 미국의 인기 여행 유튜버가 한국의 고시원들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드류 빈스키 유튜브 채널 빈스키는 “5분만 있었는데 벌써 몸이 불편하고 답답하다”며 “서울에서 15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고시원이나 이런 좁은 방에 산다니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빈스키가 마지막으로 찾은 동대문구의 고시원은 창문이 없는 방 기준 한 달에 200달러(약 29만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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