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 지드래곤은 공연이라는 형식을 넘어 '가족 모임'에 가까운 밀도 높은 교감을 선택했다.
이어 '니가 뭔데 (Who You?)' 무대에서는 2013년 '인기가요'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흰 셔츠, 청바지, 레드 볼캡 스타일링으로 레전드 무대를 완벽히 재현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후 최근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의 수록곡 '테이크 미(TAKE ME)', '아이 빌롱 투 유(IBELONGIIU)'로 이어진 엔딩 무대는 공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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