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자민당, 압승하고도 비례대표 후보 부족해 14석 '헌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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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자민당, 압승하고도 비례대표 후보 부족해 14석 '헌납'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압승했지만, 비례대표 후보가 부족해 14석을 다른 당에 헌납하는 이례적 상황이 발생했다.

자민당은 이번 선거에서 단독 개헌 발의 가능선(310석)을 훌쩍 넘는 316석을 확보했지만, 비례대표 후보 부족 사태가 없었으면 330석까지 의석수를 늘릴 수 있었다.

도쿄권역에서도 자민당이 8석을 획득할 수 있었지만, 후보 부족으로 5석이 중도개혁연합(2석), 국민민주당·참정당·팀미라이(각 1석)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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