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의 동기 기상캐스터 금채림이 MBC를 떠났다.
이어 “MBC에서 보낸 약 5년의 시간 동안, 카메라 앞에선 늘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날씨를 전해드렸다.재난 상황에서의 특보와 중계, 새벽 방송까지 저에게 주어졌던 매 방송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며 지난 6일 방송을 끝으로 MBC를 떠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금채림은 지난 2024년 9월 세상을 떠난 오요안나의 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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