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7주년을 맞은 ㈜영진이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이차전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구체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영진은 인산염 품목 중 하나인 LFP 양극재 전구체(FP)에 주목해,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인산철 제조 설비를 준비 중이다.
현재 국내 LFP 양극재 전구체는 중국 기업이 사실상 전량 공급하고 있으나, 영진은 품질 경쟁력에서 중국산 대비 우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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