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15년째 이어진 명절 온정… 전국 6개 지역 ‘밥차 한상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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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15년째 이어진 명절 온정… 전국 6개 지역 ‘밥차 한상 나눔’

하이트진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국 6개 지역의 취약계층 무료급식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2012년부터 15년째 이어온 명절 나눔 사업의 일환이다.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현장에서 실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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