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NA) 9일 방송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에서는 윤라영(이나영 분)이 진술을 번복하고 있는 피해자 조유정(박세현 분)에게 또 한 번 손을 내민다.
윤라영은 조유정의 진술이 계속 번복되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진실을 추적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다.
제작진은 “3회에서는 조유정의 진술 번복을 계기로 사건의 방향이 크게 전환된다”라며, “진실을 파헤치려는 세 변호사의 움직임과, 그들을 향한 압박이 동시에 전개되며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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