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1타 차' 김시우, 3주 연속 '톱6'…4개 대회에 상금만 2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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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1타 차' 김시우, 3주 연속 '톱6'…4개 대회에 상금만 25억원

이번 대회 공동 3위 상금 43만 9680 달러(약 6억 4000만 원)를 추가한 김시우는 시즌 상금 170만 9385 달러(25억 원)를 기록했다.

고터럽은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마쓰야마와 공동 선두(16언더파 268타)에 올랐다.

고터럽의 PGA 투어 통산 4승째이자 시즌 3개 대회 만에 2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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