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IPTV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매출 9842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9일 밝혔다.
인터넷 유지 가입자는 59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고 모바일 서비스 가입자도 44만30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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