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이 전몰·순직 군경, 소방관 자녀를 대상으로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히어로즈 패밀리 비전트립’을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간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를 방문해 유학생과 함께 캠퍼스 투어 후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난양공과대학교(NTU)에서는 김태형 교수의 ‘글로벌 AI 기술 트렌드’ 특강을 들으며 기술적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비전트립이 성인이 되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참가자들에게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이 가족 간의 교류와 상호지지를 강화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