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경영활성화, 시설현대화, 안전관리 3개 분야에서 16개 주요 사업을 추진해 매출 확대와 이용 환경 개선을 동시에 끌어 올린다는 구상이다.
문화유산 보존지역에 위치한 풍납시장은 풍납동 정주환경 개선사업과 연계한 '풍납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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