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호 작용에서 나타나는 공감 수준을 실시간으로 정밀 측정하고, 이를 대화형 인공지능(AI)이나 소셜로보틱스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전남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9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인공지능융합학과(대학원) 융합 연구팀이 온라인 대화 등에서 공감 형성 정도를 정밀 분석할 수 있는 AI 기반 공감 인식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기존 시스템은 특정 시점의 정적인 감정 상태를 감지하는 데 머물러, 실제 인간 대화에서 나타나는 역동적이고 양방향적인 상호작용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지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