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온라인에서 위조된 건강기능식품 유통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식재산처 상표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하반기 위조 건강기능식품이 유통되고 있는 정황을 포착하고, 지금까지 모두 6회에 걸쳐 단속을 실시해 위조 건강기능식품 8000여점을 압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지식재산처가 운영하고 있는 위조상품 유통방지협의회 내 건강기능식품 분과를 신설해 위조 건강기능식품 유통에 대한 민관 공동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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