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지가 팬들과 함께한 콘텐츠 ‘경찰과 도둑’으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1억 원 기부했다.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이영지가 지난 2월 3일 팬들과 함께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영지는 이번 기부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누적 기부금 1억 4천만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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