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가계 부담을 덜고 안전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생경제 회복부터 보건의료 대응까지 총 66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돼 빈틈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 안전과 보건의료 대책도 강화한다.
24시간 재난상황실과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각종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38개 응급의료기관의 24시간 진료체계를 가동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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