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구더기' 추정 이물질 논란에 습식사료 재고 회수…"소비자 리콜 계획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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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구더기' 추정 이물질 논란에 습식사료 재고 회수…"소비자 리콜 계획은 없어"

로얄캐닌이 최근 구더기로 추정되는 이물질 발견으로 논란이 된 반려묘 습식사료의 추가 유통을 막기 위해 판매점 재고 수거에 착수했다.

해당 제품들은 최근 본지가 연속 보도한 벌레 추정 이물질 발견 사례와 동일한 시기에 생산된 물량이다.

해당 제품은 다른 시기에 생산돼 이번 조치 대상에서는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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