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 메달' 스노보드 김상겸, 감사메시지 올렸다 "누구든 반드시 해낼 수 있어…나이는 숫자에 불과, 계속 도전할 것"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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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메달' 스노보드 김상겸, 감사메시지 올렸다 "누구든 반드시 해낼 수 있어…나이는 숫자에 불과, 계속 도전할 것" [2026 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선사한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1989년생으로 불혹이 가까운 나이에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값진 은메달을 따낸 김상겸은 도움을 준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무언가에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했다.

김상겸의 은메달은 이번 대회 통틀어 한국이 처음으로 따낸 메달이며,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우리나라의 400번째 메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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