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수협은행배 서울오픈 3쿠션 당구대회;가 올해는 한층 확대된 규모로 돌아온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남자부 2000만원, 여자부 1000만원으로 1회 대회보다 2배 이상 증액 됐다.
디펜딩 챔피언인 조명우와 허채원은 이번 대회에서 각각 남자부 32강, 여자부 8강 시드를 받고 본선에 직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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