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예선) 3연승을 질주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컬링 강국 캐나다를 대표하는 조슬린 피터먼-브렛 갤런트 조를 9-5로 이겼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이날 1-3으로 끌려가던 4엔드에서 게임 흐름을 바꿔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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