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올해 1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404대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전월 대비 증감률은 만과 스카니아가 각각 50.0% 증가했고 메르세데스-벤츠 밴은 77.8% 급등했다.
KAIDA는 특장차 범주에 카고와 밴 등 특수 목적 차량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