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이 중국 하얼빈을 시작으로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까지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모두 누비며 전 세계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이어 2월에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참가해 신라면의 매운맛을 전 세계 관광객에게 선보였다.
농심은 각 축제의 특색에 맞춘 대형 조형물과 현지화된 '신라면 분식' 팝업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올해 출시 40주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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