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국내 50대 그룹 중 사외이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2025년 50대 그룹에서 활약하는 사외이사 및 2곳에서 활동하는 전문 사외이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2월 기준 임기가 남아 있는 전체 사외이사 인원은 1235명(중복 포함)으로 집계됐다.
전체 사외이사 중 그룹별 인원을 살펴보면 SK그룹이 85명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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